이름 에꼴드쉐프 이메일 ecoledechef@hanmail.net
작성일 2004-10-25 조회수 12134
파일첨부
제목
주부 베이커의 '홈메이드 호두파이'인기
삼순이 호두파이, 서초구 명물 1호로지점

제과기술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개인이 창업한 호두파이 전문점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삼순이 호두파이'가 화제의 주인공으로 작년 11월 11일에 서울시 서초구 내 한 아파트 단지에서 처음 문을 열었고, 현재 신세계 백화점 식품매장에 분점 1호를 두고 있다. 서초구 내에서 그 명성이 자자해 신세계 측에서 직접 러브 콜을 하게 된 것이라고.
삼순이 호두파이의 기밍경 사장은 어릴때부터 호두파이를 좋아해 호두파이 만드는법을 독학으로 익혔다. 김사장은 "직접 만든 파이를 맛본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사업을 시작해볼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이경 사장은 "가까운 사람들에게 수차레 파이 맛을 선보이면서 맛을 꾸준히 향상시켜 온것이 나르므이 노하우가 된것"이라고 말한다. 100% 핸드메이드이면서 설탕, 방부제, 광택제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이른바 '웰빙 파이'라는 점이 삼순이 호두파이만의 자랑이다. 또 호두의 굵은 알을 그대로 살려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강해진다. "'고소하고, 담백하고, 촉촉하고, 바삭하다'는 것이 삼순이 호두파이가 추구해온맛"이라고 한다. 또한 김이경 사장은 "달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은 담백함 때문에 한번 맛을 본 고객의 재구매율이 높았다"며 이점을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삼순이 호두파이는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으며 특히 수험생들의 건강식으로도 많이 애용되고 있다고 한다. 서초구청 측에서 서초구 명물 1호로 지정했을 정도로 서초구 내에서 삼순이 호두파이의 명성은 자자하다. 삼순이 호두파이는 현재 적국 택배를 실시 중이며 가격은 한판에 15,000원이다 (배송비 별도)
이전글 윈도 베이커리, 전문 빵집으로 변했다 - 출처 : 파티시에
다음글 주요 체인 베이커리 가맹 비용
        
   
    개인정보보호정책이용약관 정성을 다하여 교육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