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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1-13 조회수 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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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베이커리, 전문 빵집으로 변했다 - 출처 : 파티시에
소비패턴 읽어낸 빵집들 주목받아

소비자들의 달라진 소비패턴이 윈도 베이커리를 변화시키고 있다.

밥 대신 간단한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식사빵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기존의 달콤한 맛의 빵보다 담백한 빵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 빵집들은 이 흐름에 발맞춰 건강하고, 심플한 맛의 제품을 주력제품으로 내세우고, 맛과 신선함을 강조하며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빵집들은 2010년 이후 서서히 자리를 잡기 시작해 현재는 소비자들이 동네빵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현재 브레드05, 폴앤폴리나, 레트로 오븐 등은 1세대 전문 빵집으로 이미 자리를 잡았으며 이후 더밸로, 뺑드미, 욥, 밀가루 등이 전문 빵집으로 선전하고 있다.

전문 빵집은 기존 동네빵집보다 단순화된 제품군, 테이블 없는 공간 등을 실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간소화된 설비와 소박한 인테리어로 초기창업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도 전문 빵집이 증가하는 이유 중 하나다.

한편, 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발달로 SNS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빵을 주제로 소통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전문 빵집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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