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관리자 이메일 ecoledechef@hanmail.net
작성일 2012-11-13 조회수 2082
파일첨부
제목
2012년 자영업 기상도, 제과·제빵업 맑음 - 출처 : 파티시에
불황형 업종으로 자리 잡으며 권리금 상승


올해 자영업 시장의 기상도에서 제과·제빵업종의 전망은 맑다.

보통 권리금이 올라가면 소위 말하는 ‘뜨는 업종’이라고 일컫는데, 최근 1년간 제과·제빵업종의 권리금이 타 업종보다 더 높게 증가했다.

점포거래 전문기업 점포라인이 서울·수도권 소재 30개 업종 점포 4,076개를 무작위 추출해 분석한 결과, 최근 1년 간 제과점의 평균 권리금은 1억8,157만원(72㎡ 기준)에서 2억5,772만원으로 41.94%(7615만원)증가해 이동통신, 의류점에 이어 권리금 증가율이 높은 업종으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계속되는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제과점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한 이유는 제과점이 불황형 업종이기 때문. 불황형 업종은 불황으로 소비자 지출이 줄어도 매출 타격이 적은 업종을 지칭한다. 올해도 유학파 젊은 제과·제빵인들의 창업,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제2의 꿈의 직업으로 선호되며 많은 제과·제빵매장(베이커리 카페 등의 콘셉트)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숙련된 기술 없이 인테리어나 디자인으로만 어필하는 매장이 늘어나면서 업계 전문가의 우려 섞인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전글
다음글 윈도 베이커리, 전문 빵집으로 변했다 - 출처 : 파티시에
        
   
    개인정보보호정책이용약관 정성을 다하여 교육하겠습니다.

..